🌊 당진 아기랑 여름 바다 나들이당진 아기랑 바다 나들이|왜목마을·삽교호·한진포구 여름 갈만한 곳아기 둘 데리고 멀리 여행은 부담스럽고, 집에만 있기는 답답한 날.당진에서 가볍게 바다 보러 가기 좋은 곳들. 이상하게 바다를 가야할 것 같은 기분.... 하지만 막상 가려고 하면 아기 짐 챙기고 애들 옷입히는 순간부터 이미 체력은 반쯤 빠져 있는데도나야가만 시간이 흐르는 육아의 시계..🏠 이런 날 있잖아요첫째는 집 안에서 계속 뛰고,둘째는 안아달라고 하고,엄마 아빠는 말은 안 해도 속으로 같은 생각을 하는 날.“우리 어디라도 좀 나갈까?” 그럴 때 당진에서 만만하게 생각나는 게 바다였어요. 멀리 여행까지는 부담스럽고, 키즈카페만 가기엔 날씨가 너무 좋고, 야외로 나가고 싶은 날.저희처럼 22개월 첫째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