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책 내용 소개 및 후기 책을 읽는다고 모두 성공할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 중에 책을 멀리하는 사람은 없는 것 같았다. 인생에 방향을 잃어 두려울 때 극복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책읽기인 것 같았다. 좋은 일이 있을 때 또는 슬픈일이 있을 때, 모두 책을 가까이 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노력해야 겠다. 좋은 책을 읽는다는 것은 과거에 살았던 가장 휼륭한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것이라고 한다. 이번에 읽은 역행자는 '자수성가 청년- 자청'의 지은 책이다. 책 속 가장 핵심의 키워드는 '자의식 해체'이다. 처음에 읽을 때 자의식 해체가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지않았지만, 책의 내용을 읽으면 단번에 이해 할 수 있을 정도로 쉽고 명료하게 설명되어 있다. 책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한가지는 ..
1.더 적게 집중하고, 더 많이 성취하는 방법 가장 쉽고 빠르게 내 삶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변화를 시작할 습관 형성에 큰 도움을 주고 가장 기본적인 정보를 담아두었다. 매일 좋은 습관을 가지고 지내다보면, 그 순간은 1%의 아주 사소한 차이여도, 몇 달 몇 년 후가 되면 그 차이는 어마어마하게 늘어날 것이다. 좋은 습관의 힘과 나쁜 습관의 힘은 바로 나타나지 않는다. 그에 대한 대가는 현저한 차이로 눈덩이처럼 불어나 미래에 다가올 것이다. 그러나 이론을 알고 머리로는 모두 이해하는 상황속에 있지만 매일 사소해 느껴지지 않는 변화를 감사히 여기기엔 어려울 수 있다. 우리에게 느껴지는 작은 변화는 그 순간 중요하게 생각되지 않는다. 지금 당장의 상황이 만족스럽든 그렇지 않든 그것..
1. 하루 1쪽부터 1년 365권까지 독서에 취미를 붙이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책을 잡아야 하는 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싶은 책이다. 소설같은 이야기로 쓰여져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라 편안하게 읽기 좋다. 결혼 전, 책을 좋아하긴 했지만 에세이 같은 글을 좋아했던 나는 장편의 긴 책을 읽어 본 적이 별로 없다. 처음부터 흥미가 끌리지 않으면 중간에 덮은 적이 많았고, 아니면 재밌어서 읽다가 책보다 자극적이고 재밌는 것을 만나면 책은 뒤쳐졌다. 결혼을 하고 남편의 취미가 원래 책을 읽는 것이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더 좋아했고 서점가는 것을 즐겨했다. 항상 에세이만 읽는 내게 남편은 이 책을 추천해주면서 '가볍게 읽기 좋으니 그냥 시간될 때 틈틈히 읽어봐' 라고 했다. 나는 평소 듣..
1. 매일 아침 눈을 뜨며 생각한다. '오늘 아침 일어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한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침에 눈을 뜨는 것을 매우 힘겨워한다. 하지만 매일 6분이면 기적으로 가는 길이 열린다고 한다. 처음 눈을 뜨고 1분, 침묵으로 차분하고 또 스트레스를 없어지도록 한다. 이 순간 평화와 자신의 목표, 방향에 대한 확신을 갖는다. 그리고 2분, 나의 목표를 알려주는 다짐과 확신을 적어둔 문장을 읽는다. 그 에너지는 자신의 삶에 스며들게 된다. 3분, 달성한 모습을 상상한다. 상상했던 완벽한 하루와 그로 인해 행복해하는 가족,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을 상상한다. (책을 남편과 같이 읽는데, 먼저 읽은 남편이 밑에 와이프의 미소짓는 모습을 써두어서 울컥했다.) 4분, 앞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