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잠재된 무의식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은 정말 많이 그리고 자주 들었던 말이다. 무엇을 하려고 할 때, 고민이 되거나 선뜻하지 못할 때 다들 시작부터 해봐, 시작이 반이야 라는 말을 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시작은 그냥 시작일 뿐이다. 시작보다는 꾸준함이 더 생산적이고 삶을 가치있게 만든다고 한다. 사람은 습관을 모두 가지고 있다. 그리고 습관은 애쓰지 않아도 된다. 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하게되는 것이 습관이다. 하지만 의지력은 우리 정신에 스트레스를 가한다. 쓰면 쓸수록 고갈되고 정신적인 힘으로 무한하지 않다. 즉 의지만으로는 지속할 수 없다. 의지력으로 시작한 무언가가 긴 시간에 걸쳐 꾸준히 이루어져야 변화가 완성된다. 하지만 실패해도 괜찮다. 반복되는 실패에 영향을 받지 않아도된다고 한다.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