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 아기랑 여름 바다 나들이당진 왜목마을 갯벌체험 아기랑 후기|준비물·물때·여름 바다 나들이22개월 첫째와 5개월 둘째를 데리고 다녀온 왜목마을 갯벌체험 후기예요. 미술가운, 장화, 그늘막, 도시락까지 챙겨가니 생각보다 훨씬 즐거운 하루가 됐습니다.여름이 가까워지면 실내만 다니기에는 조금 아쉬워요.에어컨 있는 곳도 좋지만, 가끔은 아이에게 바다도 보여주고 싶고, 진흙도 밟아보게 하고 싶고, 뭔가 여름다운 하루를 보내고 싶어집니다.그래서 저번 주 일요일, 22개월 첫째와 5개월 둘째를 데리고 당진 왜목마을 갯벌체험을 다녀왔어요.🧺 저희 가족의 이날 준비물돗자리, 그늘막, 물, 피크닉 도시락, 미술가운, 장화, 아기띠를 챙겨갔어요. 덕분에 갯벌체험만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작은 피크닉처럼 하루를 보..